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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수목원의 가을
[부천신문] 부천무릉도원수목원 가을꽃전시회가 ‘수목원의 가을’ 이라는 주제로 11월 3일까지 열린다. 특히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식물 핑크뮬리(Muhlenbergia capillaris '...
김종미 기자  2019-10-17
[기고/칼럼] [기 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 제고와 '문화ㆍ창의도시' 번성
[부천신문] 기업들은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무제, 법인세의 인상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기업인들의 일탈로 인한 오너리스크로 국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 등 어느때보다 기업인들의 사기 저하로 몸살을 앓고 있다.기업의 기본적...
부천신문  2019-10-16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을, 어느 식탁에서 생긴 일
[부천신문] 입이 열댓발 나온 민노총 출신 며느리가 추석날 시집에 와서 전 부치고, 밥상 차리고 한 일을 가사노동을 했다고 SNS에 올린 그녀, ‘오지 말지 왜 왔어?’ 하면서도 오지 않으면 날벼락 칠 시어머니 광화문 엘리지의 여왕, 서초동 집회에 나...
부천신문  2019-10-16
[기고/칼럼] [기 고] 광역동시대의 성공
[부천신문] 부천시는 약 3년의 행정복지센터 사전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지난 7월 1일 본격적인 광역동 시대를 열었다. 시행초기에는 전·출입민원, 인감증명 신고, 대형폐기물 처리 등 혼선으로 다소 시민들의 불편이 있었지만 시행 3개월을 지나면서...
부천신문  2019-10-08
[기고/칼럼] [부천칼럼] 누가 아베 총리의 VIP인가?
[부천신문]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이후부터 일본과 미국으로 이어지는 안보벨트에 속해 있었다. 언제나 이데올로기의 첨예한 최전방에 위치하므로 두 이데올로기가 충돌할 때는 한국의 희생이 극심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1950년 6월 25일 한국 ...
부천신문  2019-10-08
[기고/칼럼] [기자칼럼] 당신은 ‘꼰대’ 입니까?
[부천신문] 어제 뉴스에서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오늘의 단어에 한국어 '꼰대(KKONDAE)’를 선정했다는 소식이 나왔다.BBC는 지난 23일(현지 시각) '꼰대'를 ‘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묘사하며...
김종미 기자  2019-09-25
[기고/칼럼] [부천칼럼] 뉴맨(new man)이 제조되고 있다.
[부천신문] 볼셰비키 혁명에서 니콜라이Ⅱ세는 1918년 7월 17일에 총살을 당했다. 이 사건은 공산의 혁명은 어떤 법도, 기준도 없이 기존의 권력과 권위도, 기탄없이 비판하고, 제거해 버린다라는 효시였다. 중국의 문화혁명도 마찬가지이다. 1966년 ...
부천신문  2019-09-25
[기고/칼럼] [기 고] 시민의 눈으로 본 행정사무감사
[부천신문] 2019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주말(토, 일)을 제외한 7일간 실시되었다. 총 28명의 의원 중 초선이 20명, 또 20대 8의 여대야소(與大野小)의 특징을 가지고 제8대 부천시의회는 출발한...
부천신문  2019-09-18
[기고/칼럼] [부천칼럼]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부천신문] 이상을 쫓는 삶은 낭만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을 쫓는 길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을 걸어가므로 모험일 수밖에 없다. 개인이 모험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의 자유이다. 그러나 오천만을 모험의 길로 이끌겠다는 현 정권은 신중히 결...
부천신문  2019-09-18
[기고/칼럼] 추석에는 송편이죠
[부천신문] 부천기업 생산제품 총보관에도 있지만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반가빈의 송편은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맛으로 이미 검증받았다. 전 제품 국내산만을 사용하는 반가빈의 제품은 멥쌀의 담백한 맛을 낸 기본송편부터 더욱 깊은 향을 낸...
김종미 기자  2019-09-06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면을 자기 얼굴로 아는 사람
[부천신문]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 몇 줄 읽고, 말 몇 마디 하는 것을 듣고, 그 사람을 쉽게 믿는 경우를 본다. 사람은 일초에 반하고 한 달에 매료되고, 평생을 잊지 못하는 사이가 된다고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다. 그 당시...
부천신문  2019-09-04
[기고/칼럼] [기 고] 추석 열차표를 끊으며
[부천신문] 나는 일 년에 두 번 꼭두새벽에 일어나 여행사에 간다. 오랫동안 해온 일이다. 설과 추석 열차표를 예매하는 일은 가장인 나의 몫이다. 손놀림이 빠른 아들에게 인터넷으로 예매해보라고도 해봤고 나도 시도해봤지만 원하는 시간의 차표를 구하는 게...
부천신문  2019-09-04
[기고/칼럼] [기 고] 이제는 ‘지역돌봄’ 통해 새로운 가족 만들어야...
[부천신문] 매일 아침이면 나는 혼자 사시는 어머니께 안부전화를 드린다. 물론 매일 전화드리는 것이 쉽지는 않다. 어머니께서는 전화를 기다리셨다는 듯이 반갑게 받으시면서도 막상 별 얘기없이 짧게나마 무심하게 통화하시곤 한다. 나는 이렇게 자식된 도리로...
부천신문  2019-08-28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룟 유다의 인성
[부천신문] 가룟 유다는 종교적 인물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악인의 상징이다. 예수의 12제자 중에 예수를 은 30에 팔아넘긴 인물이다. 단테의 신곡에서는 지옥의 가장 고통 받는 곳은 배신한 사람들이 갇혀 있는 곳이라고 했고, 스승을 팔아 십자가형...
부천신문  2019-08-28
[기고/칼럼] [문화칼럼] 힙합과 대중을 모두 잡다
[부천신문] 빈지노의 ‘Aqua Man’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로 돌아가 보자.제목을 보고 노래 내용을 맞힌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거의 없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나조차도 그랬다. 이런 내용일 줄 몰랐다. 이 노래가 요즘에 나왔다면 사람들은 ...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수는 통일보다 행복을 바란다.
[부천신문] 생각은 보고, 듣고, 느끼고, 생활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의 뇌는 무(無) 정보 상태에서 태어난다. 동물은 적어도 날 때부터 생존의 기본 정보는 뇌에 담고 태어난다. 인간은 무(無) 정보로 태어나므로...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천신문] 해방을 하였느냐? 해방을 받았느냐를 물으면 우리는 해방을 받았다고 답해야 옳을 것이다. 상해 임시정부의 세움과 독립을 위한 헌신을 간과해서가 아니다. 국내외 애국선열들의 조국 광복을 위한 살신성인 한 것을 무시해서도 아니다.객관적으로 보면...
부천신문  2019-08-13
[기고/칼럼] [기 고] 부천시의회 236회 행감 모니터링을 마치며
[부천신문] 부천시 8대 시의회 28명의 시의원 중 20명이 초선의원이다.1년이 지나고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의원들이 그 동안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소관부서의 정책과 행정집행에 대해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시의원들이 무엇을 질...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적은 오직 나 자신일 뿐
[부천신문] 인생을 살다보면 현실이란 많은 적과 나 사이에 항상 전투하며 살고 있음이 삶임을 느낀다. 그러나 현실을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적은 아무도 없었다. 다만 나 자신이 나의 적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지금은 세계가 한 마당에 살고 있다. 어느 국...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위하는 공복의 자세
[부천신문] 역사란, 엄연한 불변의 사실(fact)가 역사(history)이다. 그런데 또 다른 역사가 있다. 역사를 경험한 증인의 증인이다. 아무리 사실을 객관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증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보고 역사를 전하다보니 증인의 역사관으로 보...
부천신문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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