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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부천칼럼] 다뉴브에서 건진 보화
[부천신문] 해외 관광은 우리 시대의 보편적 여가 활동이 되었다. 70년대만 하더라도 이웃 일본 관광객들이 명동과 종로를 누빌 때, 매우 부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어디를 가나? 한국인의 발이 안 닿는 곳이 없다. 관광명소마다 한국인들을 만날 수 ...
부천신문  2019-06-19
[기고/칼럼] [부천칼럼] 6월의 이름은 자유다.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그 날은 동족끼리의 전쟁을 치룬 슬픈 날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동족간에 전쟁을 하는 것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결단이었다.이 전쟁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전쟁을 시작한 사람일 것이다. 부모, 형제 사이라도 무차별 충...
부천신문  2019-06-12
[기고/칼럼] [부천칼럼] 진실이 실종된 지금에서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역사적 사실이 틀림이 없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지식은 다를 수 있다. 북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남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정보를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그의 지식이 되고, 그의...
부천신문  2019-06-04
[기고/칼럼] [부천칼럼] 아동과 자녀는 같지 않다.
[부천신문] 국민은 국가의 자원이다라는 계념이 헌법정신으로는 맞다. 그러나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를 국가의 자원이다라고 낳고 양육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사랑으로 얻은 기업(후사)이다. 굳이 종족본능이라는 원색적 표현을...
부천신문  2019-05-29
[기고/칼럼] [부천칼럼] 이 사람을 아시나요?
[부천신문] M씨를 소개하고자 한다. 학력은 무학이다. 그는 일제 식민지 시절에 살았다. 그는 농사를 하다가 탄광업에 손을 댔다. 노다지를 경험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런데 그는 금광에서는 노다지를 캐본 일이 없지만 총명으로 경영에는 노다지를 경험했다...
부천신문  2019-05-22
[기고/칼럼] [부천칼럼] 원인 무효의 국가인가?
[부천신문] 대한민국 초대 국회는 대한민국 제헌국회였다.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한 국회이다. 1948년 5월 31일 구성되었고, 1950년까지 활동한 국회를 말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국민 직접투표로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회의였다. 제헌국회는 대한민...
부천신문  2019-05-15
[기고/칼럼] [부천칼럼] 로마를 정복한 사랑의 힘
[부천신문] 로마는 힘을 숭상했다. 로마의 평화의 계념은 힘으로 정복하고, 억압하며 복종케 하는 것이다. 로만 팍스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식민지 국민을 노예로 데리고 와 로마 시민에게 분배함으로서 오는 국민들의 마음의 고통이 점점 격심해 갔다...
부천신문  2019-05-08
[기고/칼럼] [부천칼럼] 역사는 ‘나’이다.
[부천신문] 히브리어에 기념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지난 날 조상들이 경험했던 사건에 나도 참여하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나’란 존재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수천년전부터 조상들의 경험한 경험이 수천년동안 첨삭되면서 오늘의 내가 ...
부천신문  2019-04-23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연금 독립을 선언한다.
[부천신문] 국가가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는 사회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행되는 복지 정책이다. 자유경제 체제에서는 국민이 스스로 복지를 책임지는 것이다.우리나라 복지정책 중에 중요한 것이 있다. 국민연금이다. 국민연금은 국민이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서 노...
부천신문  2019-04-16
[기고/칼럼] [부천칼럼] 꿈같은 꿈의 학교
[부천신문] 경기도 교육의회는 꿈의 학교를 시작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치므로 말미암아 학습 동기가 충만한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일생동안 연마하고 싶은 것을 학습한다는 것은...
부천신문  2019-04-09
[기고/칼럼] [부천칼럼]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부천신문] KBS는 국영방송이다. 관제보도를 보도하는 기관이다. 어느 정권이 집권을 해도 그 권력의 시녀 노릇을 해왔다. 편파적 방송이라고 비판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그 외의 여러 TV채널이 있다. 그런데 모두가 일색 관제와 동일한 보도를 한다.어...
부천신문  2019-04-02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음세대의 가슴에 못을 박지 말라.
[부천신문] 3.1 독립운동은 세계적인 비폭력 평화궐기였다. 세계인이 본받아야 할 민주적 거사였다. 이를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의와 자유, 그리고 평화를 수호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국민을 양육하는 것은 오늘의 세대가 해야 할 ...
부천신문  2019-03-26
[기고/칼럼] [부천칼럼] 민족주의는 사라져야 한다.
[부천신문] 15일 현지시각 뉴질랜드 남섬 최대도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모스크) 두 곳에서 총격 테러가 있었다. 49명이 죽고 40여명이 부상당했다. 그들은 출산율이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자녀 낳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회교도...
부천신문  2019-03-19
[기고/칼럼] [부천칼럼] 종교법(宗敎法)위에 경전(經典)이 있다.
[부천신문] H신문 일면의 톱기사로 종교의 법이 너무 허술하다고 보도한 바를 보았다. 연이어 지상파 방송에서 K앵커가 다시 이를 거론하는 것을 보았다. 석가여래께서는 왕자이시나 출가를 하였다. 이성적으로 보면 이룰 수 없다. 왕자로 태어났으면 왕위를 ...
부천신문  2019-03-12
[기고/칼럼] [부천칼럼] 무지개는 없다.
[부천신문] 한 소년이 무지개를 향하여 뛰어갔다. 그러나 무지개의 실체는 없었다. 그래도 나는 무지개를 향하여 뛰어가겠다고 말씀하신 은퇴 교수님이 계셨다. 학문의 세계에선 충분히 듣고, 이해하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의 세...
부천신문  2019-03-05
[기고/칼럼] [부천칼럼] 잊어서는 안 될 이웃
[부천신문] 제국이라 하면 왕의 통치를 떠올릴 수 있다. 왕은 고대사회에서 신이다. 신의 뜻은 계시이다. 계시는 복종하면 복이 있고, 불복종하면 저주가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회체제 안에서는 한 사람만 사람이다. 그 이하 모든 사람은 신하이거나 노예...
부천신문  2019-02-26
[기고/칼럼] [부천칼럼] 민족 치유로 생각하자.
[부천신문] 역사는 역사이다. 다만 사관에 의하여 역사는 또 다른 역사로 변신할 수 있다. 제주 4.3사건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하더라도 그 사건을 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가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절박한 시대요청에 적극적으...
부천신문  2019-02-19
[기고/칼럼] [부천칼럼] 관계 단절이 비인간화 한다.
[부천신문] 오늘을 관계 상실의 시대라고 이름해도 무관할 것 같다. 인간의 관계 중에 가장 필연적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이다. 서구 사회에서 인권의 옹호정신에 의거하여 어린이 보호를 하기 위한 조치로 체벌하는 부모를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가 정착한지...
부천신문  2019-02-12
[기고/칼럼] [부천칼럼] 웃기 위해 ‘설’이 있다.
[부천신문] 단란하게 한 식구가 식사를 나누고 있었다. 담소하며 행복하게 웃으며 사랑의 가정의 평화로운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창밖으로 보였다. 그 옆길을 걸어가던 한 남성이 갑자기 그 가정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둘러 두 식구가 생...
부천신문  2019-01-29
[기고/칼럼] 정보(情報)의 바다에 정보가 없다.
[부천신문] 정보(情報)를 생산하는 것은 증인이다. 헬라어로 ‘마르튀래스’라고 한다. 이 말의 어원 '마르튀스'의 뜻은 순교자를 말한다. 증인이 되어 증언을 하는 것은 순교를 각오해야 한다는 뜻이다. 증인은 자신의 주관이 배제되어야 한다...
부천신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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