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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수는 통일보다 행복을 바란다.
[부천신문] 생각은 보고, 듣고, 느끼고, 생활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의 뇌는 무(無) 정보 상태에서 태어난다. 동물은 적어도 날 때부터 생존의 기본 정보는 뇌에 담고 태어난다. 인간은 무(無) 정보로 태어나므로...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천신문] 해방을 하였느냐? 해방을 받았느냐를 물으면 우리는 해방을 받았다고 답해야 옳을 것이다. 상해 임시정부의 세움과 독립을 위한 헌신을 간과해서가 아니다. 국내외 애국선열들의 조국 광복을 위한 살신성인 한 것을 무시해서도 아니다.객관적으로 보면...
부천신문  2019-08-13
[기고/칼럼] [부천칼럼] 적은 오직 나 자신일 뿐
[부천신문] 인생을 살다보면 현실이란 많은 적과 나 사이에 항상 전투하며 살고 있음이 삶임을 느낀다. 그러나 현실을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적은 아무도 없었다. 다만 나 자신이 나의 적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지금은 세계가 한 마당에 살고 있다. 어느 국...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위하는 공복의 자세
[부천신문] 역사란, 엄연한 불변의 사실(fact)가 역사(history)이다. 그런데 또 다른 역사가 있다. 역사를 경험한 증인의 증인이다. 아무리 사실을 객관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증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보고 역사를 전하다보니 증인의 역사관으로 보...
부천신문  2019-07-24
[기고/칼럼] [부천칼럼] 대 한국인이다.
[부천신문] 산다는 것이 좋은 일만 경험하며 살 수 없다. 그렇다고 어렵게만 살아갈 수도 없다. 치열한 생존의 경쟁이 삶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억만분의 일의 오차로 인하여 다른 별로 여행해야 하는 우주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매우 ...
부천신문  2019-07-17
[기고/칼럼] [부천칼럼] 감성적 아버지의 은혜
[부천신문] 아버지는 말씀이 없으시다. 마루에는 아들이 숨을 헐떡거리며 울고 있다. 아버지는 상처난 곳을 씻어주시고, ‘한 잠 자거라.’ 하신다. 그리고 조용히 밖으로 나가신다. 아들이 이웃에 사는 아이에게 구타를 당하고 왔다. 당장이라도 그 집 부부...
부천신문  2019-07-10
[기고/칼럼] [부천칼럼] 모두를 인정하는 사회가 발전한다.
[부천신문] 인류를 현재 문화와 문명에서 원시시대로 되돌린다고 하자. 정글에서 살던 원시 인간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자. 그런다고 공평한 정글이 이루어질까? 미루어 짐작해보건대 사람마다 건강의 차이가 있고, 체격에도 차이가 있고, 삶에 대한 애착에도 차...
부천신문  2019-07-03
[기고/칼럼] [부천칼럼] 무신념의 신념
[부천신문] 세계 1차 대전에서 독일은 패전하므로 전쟁 보상금으로 전국민이 도탄에 빠져 있었다. 사는 것이 아니었다. 죽고 있었다. 국민 대다수가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아돌프 히틀러다. ‘쟁기를 버리고 다시...
부천신문  2019-06-26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뉴브에서 건진 보화
[부천신문] 해외 관광은 우리 시대의 보편적 여가 활동이 되었다. 70년대만 하더라도 이웃 일본 관광객들이 명동과 종로를 누빌 때, 매우 부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어디를 가나? 한국인의 발이 안 닿는 곳이 없다. 관광명소마다 한국인들을 만날 수 ...
부천신문  2019-06-19
[기고/칼럼] [부천칼럼] 6월의 이름은 자유다.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그 날은 동족끼리의 전쟁을 치룬 슬픈 날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동족간에 전쟁을 하는 것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결단이었다.이 전쟁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전쟁을 시작한 사람일 것이다. 부모, 형제 사이라도 무차별 충...
부천신문  2019-06-12
[기고/칼럼] [부천칼럼] 진실이 실종된 지금에서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역사적 사실이 틀림이 없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지식은 다를 수 있다. 북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남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정보를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그의 지식이 되고, 그의...
부천신문  2019-06-04
[기고/칼럼] [부천칼럼] 아동과 자녀는 같지 않다.
[부천신문] 국민은 국가의 자원이다라는 계념이 헌법정신으로는 맞다. 그러나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를 국가의 자원이다라고 낳고 양육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사랑으로 얻은 기업(후사)이다. 굳이 종족본능이라는 원색적 표현을...
부천신문  2019-05-29
[기고/칼럼] [부천칼럼] 이 사람을 아시나요?
[부천신문] M씨를 소개하고자 한다. 학력은 무학이다. 그는 일제 식민지 시절에 살았다. 그는 농사를 하다가 탄광업에 손을 댔다. 노다지를 경험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런데 그는 금광에서는 노다지를 캐본 일이 없지만 총명으로 경영에는 노다지를 경험했다...
부천신문  2019-05-22
[기고/칼럼] [부천칼럼] 원인 무효의 국가인가?
[부천신문] 대한민국 초대 국회는 대한민국 제헌국회였다.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한 국회이다. 1948년 5월 31일 구성되었고, 1950년까지 활동한 국회를 말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국민 직접투표로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회의였다. 제헌국회는 대한민...
부천신문  2019-05-15
[기고/칼럼] [부천칼럼] 로마를 정복한 사랑의 힘
[부천신문] 로마는 힘을 숭상했다. 로마의 평화의 계념은 힘으로 정복하고, 억압하며 복종케 하는 것이다. 로만 팍스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식민지 국민을 노예로 데리고 와 로마 시민에게 분배함으로서 오는 국민들의 마음의 고통이 점점 격심해 갔다...
부천신문  2019-05-08
[기고/칼럼] [부천칼럼] 역사는 ‘나’이다.
[부천신문] 히브리어에 기념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지난 날 조상들이 경험했던 사건에 나도 참여하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나’란 존재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수천년전부터 조상들의 경험한 경험이 수천년동안 첨삭되면서 오늘의 내가 ...
부천신문  2019-04-23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연금 독립을 선언한다.
[부천신문] 국가가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는 사회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행되는 복지 정책이다. 자유경제 체제에서는 국민이 스스로 복지를 책임지는 것이다.우리나라 복지정책 중에 중요한 것이 있다. 국민연금이다. 국민연금은 국민이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서 노...
부천신문  2019-04-16
[기고/칼럼] [부천칼럼] 꿈같은 꿈의 학교
[부천신문] 경기도 교육의회는 꿈의 학교를 시작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치므로 말미암아 학습 동기가 충만한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일생동안 연마하고 싶은 것을 학습한다는 것은...
부천신문  2019-04-09
[기고/칼럼] [부천칼럼]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부천신문] KBS는 국영방송이다. 관제보도를 보도하는 기관이다. 어느 정권이 집권을 해도 그 권력의 시녀 노릇을 해왔다. 편파적 방송이라고 비판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그 외의 여러 TV채널이 있다. 그런데 모두가 일색 관제와 동일한 보도를 한다.어...
부천신문  2019-04-02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음세대의 가슴에 못을 박지 말라.
[부천신문] 3.1 독립운동은 세계적인 비폭력 평화궐기였다. 세계인이 본받아야 할 민주적 거사였다. 이를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의와 자유, 그리고 평화를 수호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국민을 양육하는 것은 오늘의 세대가 해야 할 ...
부천신문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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