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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연금 독립을 선언한다.
[부천신문] 국가가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는 사회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행되는 복지 정책이다. 자유경제 체제에서는 국민이 스스로 복지를 책임지는 것이다.우리나라 복지정책 중에 중요한 것이 있다. 국민연금이다. 국민연금은 국민이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서 노...
부천신문  2019-04-16
[기고/칼럼] [부천칼럼] 꿈같은 꿈의 학교
[부천신문] 경기도 교육의회는 꿈의 학교를 시작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치므로 말미암아 학습 동기가 충만한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일생동안 연마하고 싶은 것을 학습한다는 것은...
부천신문  2019-04-09
[기고/칼럼] [부천칼럼]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부천신문] KBS는 국영방송이다. 관제보도를 보도하는 기관이다. 어느 정권이 집권을 해도 그 권력의 시녀 노릇을 해왔다. 편파적 방송이라고 비판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그 외의 여러 TV채널이 있다. 그런데 모두가 일색 관제와 동일한 보도를 한다.어...
부천신문  2019-04-02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음세대의 가슴에 못을 박지 말라.
[부천신문] 3.1 독립운동은 세계적인 비폭력 평화궐기였다. 세계인이 본받아야 할 민주적 거사였다. 이를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의와 자유, 그리고 평화를 수호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국민을 양육하는 것은 오늘의 세대가 해야 할 ...
부천신문  2019-03-26
[기고/칼럼] [부천칼럼] 민족주의는 사라져야 한다.
[부천신문] 15일 현지시각 뉴질랜드 남섬 최대도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모스크) 두 곳에서 총격 테러가 있었다. 49명이 죽고 40여명이 부상당했다. 그들은 출산율이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자녀 낳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회교도...
부천신문  2019-03-19
[기고/칼럼] [부천칼럼] 종교법(宗敎法)위에 경전(經典)이 있다.
[부천신문] H신문 일면의 톱기사로 종교의 법이 너무 허술하다고 보도한 바를 보았다. 연이어 지상파 방송에서 K앵커가 다시 이를 거론하는 것을 보았다. 석가여래께서는 왕자이시나 출가를 하였다. 이성적으로 보면 이룰 수 없다. 왕자로 태어났으면 왕위를 ...
부천신문  2019-03-12
[기고/칼럼] [부천칼럼] 무지개는 없다.
[부천신문] 한 소년이 무지개를 향하여 뛰어갔다. 그러나 무지개의 실체는 없었다. 그래도 나는 무지개를 향하여 뛰어가겠다고 말씀하신 은퇴 교수님이 계셨다. 학문의 세계에선 충분히 듣고, 이해하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의 세...
부천신문  2019-03-05
[기고/칼럼] [부천칼럼] 잊어서는 안 될 이웃
[부천신문] 제국이라 하면 왕의 통치를 떠올릴 수 있다. 왕은 고대사회에서 신이다. 신의 뜻은 계시이다. 계시는 복종하면 복이 있고, 불복종하면 저주가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회체제 안에서는 한 사람만 사람이다. 그 이하 모든 사람은 신하이거나 노예...
부천신문  2019-02-26
[기고/칼럼] [부천칼럼] 민족 치유로 생각하자.
[부천신문] 역사는 역사이다. 다만 사관에 의하여 역사는 또 다른 역사로 변신할 수 있다. 제주 4.3사건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하더라도 그 사건을 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가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절박한 시대요청에 적극적으...
부천신문  2019-02-19
[기고/칼럼] [부천칼럼] 관계 단절이 비인간화 한다.
[부천신문] 오늘을 관계 상실의 시대라고 이름해도 무관할 것 같다. 인간의 관계 중에 가장 필연적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이다. 서구 사회에서 인권의 옹호정신에 의거하여 어린이 보호를 하기 위한 조치로 체벌하는 부모를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가 정착한지...
부천신문  2019-02-12
[기고/칼럼] [부천칼럼] 웃기 위해 ‘설’이 있다.
[부천신문] 단란하게 한 식구가 식사를 나누고 있었다. 담소하며 행복하게 웃으며 사랑의 가정의 평화로운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창밖으로 보였다. 그 옆길을 걸어가던 한 남성이 갑자기 그 가정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둘러 두 식구가 생...
부천신문  2019-01-29
[기고/칼럼] 정보(情報)의 바다에 정보가 없다.
[부천신문] 정보(情報)를 생산하는 것은 증인이다. 헬라어로 ‘마르튀래스’라고 한다. 이 말의 어원 '마르튀스'의 뜻은 순교자를 말한다. 증인이 되어 증언을 하는 것은 순교를 각오해야 한다는 뜻이다. 증인은 자신의 주관이 배제되어야 한다...
부천신문  2019-01-22
[기고/칼럼] 사회구성원의 뜻이 우선한다.
[부천신문] 중년만 하더라도 친구들이나 식구들이 모이면 아버지나 어머니로부터 나는 한 번도 체벌을 받지 않았다고 자랑하곤 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부모님으로부터 체벌당하지 않았던 것이 자랑거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어릴 적...
부천신문  2019-01-15
[기고/칼럼] 사랑하며 일하며
[부천신문] 오래전 이야기이리라.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어느 날 주머니에 손을 깊숙이 꽂고 무엇인가 골똘히 생각하며 함박눈이 쌓인 자작나무 숲을 걷고 있었다. 그때, 그의 앞에 적선을 구하는 한 걸인이 나타나자 톨스토이는 황급히 주머니를 뒤졌으나...
부천신문  2019-01-08
[기고/칼럼] 올해를 다시 살 순 없다.
[부천신문] 한석봉과 어머니의 이야기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한석봉이 글공부를 다 끝냈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온 한석봉에게 어머니는 불을 끄고 떡을 썰며 글을 쓰게 했다. 불을켜고 보니 어머니가 썰어 놓은 떡은 가지런한데 한석봉의 글은 삐뚤삐뚤하기...
부천신문  2018-12-25
[기고/칼럼] 낮은 마음으로 살자.
[부천신문] 나이는 53세 부명중학교에서 조기축구를 하다가 가슴을 안고 쓰러졌다. 함께 축구를 하던 동료들이 119를 부르고 10분도 채 안되어 병원 응급실로 다시 얼마 후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의식 불명으로 며칠간 지내다가 사망했다. 어저께 일이다. ...
부천신문  2018-12-18
[기고/칼럼] 이 겨울을 평안하게 지내고 싶다.
[부천신문]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다. 마지막 남은 달력을 보며 마치 마지막이 가까이 온 것 같은 기분이다. 해마다 겪는 기분은 아니다. 올해 특이한 기분이다. 뉴스라도 들어보자고 TV를 켜면 수갑 차고, 구속 되어가는 장면이 자주 보여진다....
부천신문  2018-12-11
[기고/칼럼] 두 날개로 날아 오르자
[부천신문] 서정역에서 택시를 탔다. ‘개인택시를 만약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면 얼마쯤 받느냐?’고 물었다. ‘일억 이천은 받는다.’고 하셨다. 그 다음 기사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광주공항을 지나치자 표현불가한 욕설을 하시면서 시장, 국회의원 같은 사...
부천신문  2018-12-04
[기고/칼럼] 평화는 사랑의 열매이다.
우리는 지금 뉴스라는 환시와 환청을 듣고 있다. DMZ(비무장)지대에 길을 내고 철도가 연결이 된다고 한다. 하늘 길도 북한의 하늘을 경유하여 날 수 있다고 가정을 한다. 믿게 한다. 세계를 돌면서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고 제제를 완화해줄 것을 호소하고...
부천신문  2018-11-27
[기고/칼럼] 신앙양심의 본질은 무엇인가?
[부천신문] 신앙은 주관적이다. 신약성서에 사도행전이라는 책이 있다. 사도 바울이 예수 만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타인들과 더불어 여행을 하고 있었지만, 예수를 만난 사람은 바울 한 사람 뿐이다. 신(神)체험이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지 더불어 하는...
부천신문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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