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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부천칼럼] 조커는 청와대에 있다.
[부천신문] 조커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 미국에선 조커를 관람하려는 관객에게 ‘총기를 소지하지 말라.’라고 권장을 할 정도로 관객을 흥분시킨다. 조커의 특징을 살펴보면, 그는 정신질환자이다. 그런데 분장의 명수다. 광대 분장을 한다. 사람들의 조커의 ...
부천신문  2019-12-11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두려워하라.
[부천신문] 대한민국 국민이 되려면 자격시험이라도 치러서 합격한 사람만 국민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치 용어가 너무 어렵다. 패스트 트랙 문제로 여야가 치열하게 싸운다. 도대체 패스트 트랙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싸우고 있는가? NA...
부천신문  2019-12-04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들은 평안하고 싶다.
[부천신문]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평을 듣는 Y씨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광화문으로 나아간다. 몸도 성치 않는데 왜 가느냐고 물으면 집에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다고 한다. 지소미아 유예문제도 그렇지 않느냐? 대통령께서 굳은 표정을 짓고 지소미아의 문제...
부천신문  2019-11-27
[기고/칼럼] [부천칼럼] 백조가 만경을 지우다.
[부천신문] 충북 어느 노인정에서 다툼이 벌어졌다. 한 할머니가 ‘세상 좋아졌어. 가만히 있어도 정부가 돈을 나누어 주니 이런 천지에 살아 본다는 것이 기적일세. 자다가도 내 몸 뚱아리를 꼬집어 보지. 그래, 틀림없이 살아있어.’ 했다. 한 할아버지가...
부천신문  2019-11-20
[기고/칼럼] [부천칼럼] 순리를 이긴 인위는 없다.
[부천신문] 박정희 군사 정부 시절 경제개발이라는 용어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표로 이어지므로 장기집권을 가능케 했다. 경제개발 5개년 초기 단계는 절대빈곤의 탈출이었다. 그 시절 통계란 매우 미흡했을 것이다. 그러나 차트로 국정을 설명하는 군대식 ...
부천신문  2019-11-13
[기고/칼럼] [부천칼럼] 시민은 희망하고 싶다.
[부천신문] 이데올로기(ideology), 사람들이 생각해 낸 이상 이루기 방법 논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데올로기에 의식화되어 그물에 걸린 고기처럼 꼼짝달싹을 못하고 있다. 즉, 그물에 걸린 고기가 그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것처럼 이데올로기는...
부천신문  2019-11-06
[기고/칼럼] [부천칼럼] 누구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가?
[부천신문] 유대교는 이스라엘의 민족 종교이자 국교이다. 이스라엘은 자녀가 태어나면 남아일 경우 8일 만에 할례(생식기의 표피를 자르는 종교의식)를 하기도 한다. 자녀가 젖을 뗀 다음부터는 랍비를 통해 교육을 받게 한다. 주로 교육의 주제는 율법이다....
부천신문  2019-10-30
[기고/칼럼] [기 고] 개혁자를 개혁하라.
[부천신문] 헨리 8세는(Henry VIII) 잉글랜드의 국왕이자 아일랜드의 영주이며, 청년 시절은 르네상스 군주로 알려졌으며, 1509년 4월 21일부터 사망할 때까지 아일랜드 프랑스 왕위 소유권을 주장하였다. 그의 아버지 헨리 7세의 뒤를 이어 튜...
부천신문  2019-10-23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을, 어느 식탁에서 생긴 일
[부천신문] 입이 열댓발 나온 민노총 출신 며느리가 추석날 시집에 와서 전 부치고, 밥상 차리고 한 일을 가사노동을 했다고 SNS에 올린 그녀, ‘오지 말지 왜 왔어?’ 하면서도 오지 않으면 날벼락 칠 시어머니 광화문 엘리지의 여왕, 서초동 집회에 나...
부천신문  2019-10-16
[기고/칼럼] [부천칼럼] 누가 아베 총리의 VIP인가?
[부천신문]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이후부터 일본과 미국으로 이어지는 안보벨트에 속해 있었다. 언제나 이데올로기의 첨예한 최전방에 위치하므로 두 이데올로기가 충돌할 때는 한국의 희생이 극심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1950년 6월 25일 한국 ...
부천신문  2019-10-08
[기고/칼럼] [부천칼럼] 뉴맨(new man)이 제조되고 있다.
[부천신문] 볼셰비키 혁명에서 니콜라이Ⅱ세는 1918년 7월 17일에 총살을 당했다. 이 사건은 공산의 혁명은 어떤 법도, 기준도 없이 기존의 권력과 권위도, 기탄없이 비판하고, 제거해 버린다라는 효시였다. 중국의 문화혁명도 마찬가지이다. 1966년 ...
부천신문  2019-09-25
[기고/칼럼] [부천칼럼]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부천신문] 이상을 쫓는 삶은 낭만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을 쫓는 길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을 걸어가므로 모험일 수밖에 없다. 개인이 모험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의 자유이다. 그러나 오천만을 모험의 길로 이끌겠다는 현 정권은 신중히 결...
부천신문  2019-09-18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면을 자기 얼굴로 아는 사람
[부천신문]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 몇 줄 읽고, 말 몇 마디 하는 것을 듣고, 그 사람을 쉽게 믿는 경우를 본다. 사람은 일초에 반하고 한 달에 매료되고, 평생을 잊지 못하는 사이가 된다고 하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다. 그 당시...
부천신문  2019-09-04
[기고/칼럼] [부천칼럼] 가룟 유다의 인성
[부천신문] 가룟 유다는 종교적 인물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악인의 상징이다. 예수의 12제자 중에 예수를 은 30에 팔아넘긴 인물이다. 단테의 신곡에서는 지옥의 가장 고통 받는 곳은 배신한 사람들이 갇혀 있는 곳이라고 했고, 스승을 팔아 십자가형...
부천신문  2019-08-28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수는 통일보다 행복을 바란다.
[부천신문] 생각은 보고, 듣고, 느끼고, 생활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의 뇌는 무(無) 정보 상태에서 태어난다. 동물은 적어도 날 때부터 생존의 기본 정보는 뇌에 담고 태어난다. 인간은 무(無) 정보로 태어나므로...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천신문] 해방을 하였느냐? 해방을 받았느냐를 물으면 우리는 해방을 받았다고 답해야 옳을 것이다. 상해 임시정부의 세움과 독립을 위한 헌신을 간과해서가 아니다. 국내외 애국선열들의 조국 광복을 위한 살신성인 한 것을 무시해서도 아니다.객관적으로 보면...
부천신문  2019-08-13
[기고/칼럼] [부천칼럼] 적은 오직 나 자신일 뿐
[부천신문] 인생을 살다보면 현실이란 많은 적과 나 사이에 항상 전투하며 살고 있음이 삶임을 느낀다. 그러나 현실을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적은 아무도 없었다. 다만 나 자신이 나의 적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지금은 세계가 한 마당에 살고 있다. 어느 국...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위하는 공복의 자세
[부천신문] 역사란, 엄연한 불변의 사실(fact)가 역사(history)이다. 그런데 또 다른 역사가 있다. 역사를 경험한 증인의 증인이다. 아무리 사실을 객관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증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보고 역사를 전하다보니 증인의 역사관으로 보...
부천신문  2019-07-24
[기고/칼럼] [부천칼럼] 대 한국인이다.
[부천신문] 산다는 것이 좋은 일만 경험하며 살 수 없다. 그렇다고 어렵게만 살아갈 수도 없다. 치열한 생존의 경쟁이 삶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억만분의 일의 오차로 인하여 다른 별로 여행해야 하는 우주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매우 ...
부천신문  2019-07-17
[기고/칼럼] [부천칼럼] 감성적 아버지의 은혜
[부천신문] 아버지는 말씀이 없으시다. 마루에는 아들이 숨을 헐떡거리며 울고 있다. 아버지는 상처난 곳을 씻어주시고, ‘한 잠 자거라.’ 하신다. 그리고 조용히 밖으로 나가신다. 아들이 이웃에 사는 아이에게 구타를 당하고 왔다. 당장이라도 그 집 부부...
부천신문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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