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국민의 권리는 국민이 지켜야 한다.
[부천신문] 선거(選擧, election)는 대중이 공직자나 대표자를 선출하는 의사 결정 절차로 대개 투표를 통해서 진행된다. 선거는 17세기 이후 현대의 대의제가 등장하면서 일상화되었다. 사우디아라비아 레소트 같이 국왕이 다스리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
부천신문  2020-04-02
[기고/칼럼] 자유민주주의가 현 국난을 지키고 있다
[부천신문] 이인영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가 총선 이후 대한민국 체제를 사회주의로 본격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당과 현 정부의 4.15 총선에 매진하는 본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있다. 체제전복은 혁명이다. 4.15 총선은 체제전복의 혁...
부천신문  2020-03-25
[기고/칼럼] 국민을 속죄양으로 이용하지 말라.
[부천신문] 역사적으로 권력가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희생양 즉, 대속물을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자신의 책임을 면피하는 악랄한 수법을 정치 공학적으로 이용하는 권력가가 많았다. 그 대표로 역사에 악명을 올린 사람이 있다. 그중 한 ...
부천신문  2020-03-17
[기고/칼럼] 건국이념은 3.1독립선언서에 있다.
[부천신문] ‘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차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야 인류평등의 대의를 극명하며, 차로써 자손만대에 고하야 민족자존의 정권을 영유케 하노라.’대한민국의 건국은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의 제헌국회 의장...
부천신문  2020-03-04
[기고/칼럼] [부천칼럼] 개 주인보다 못하다.
[부천신문] 86세의 한 농부가 대낮에 소년의 가슴을 칼로 찔렀다. 그 소년의 유일한 죄목은 과거 지주(地主)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 농부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모택동 어록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찾을 수 있었다. 그는 훗날 부정 폭로 작가...
부천신문  2020-02-26
[기고/칼럼] 진실을 왜곡하며 정의롭다고 한다.
[부천신문] 부천에 소재한 C 교회가 있었다.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자선, 그리고 시민단체와의 협력사업 및 각종 언론과도 연대하여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교회였다. 복자 섬김이란, 사업은 중앙공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중식을 무료 접대하는 일이며, 세계적...
부천신문  2020-02-19
[기고/칼럼] 동맹이 없으면 침략자들 뿐이다.
[부천신문]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러시아에게 전쟁보상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다만 대한제국이 독립국임을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아관파천은 1896년 2월 11일에서 다음해 2월 20일까지 1년간 고종과 세자가 경복궁을 떠나 어가를 러시아 제국...
부천신문  2020-02-12
[기고/칼럼] 자유냐?전체주의 노예냐?스스로 선택하라.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0시 북한은 소련 탱크를 앞세우고 남침을 시작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이 보고를 받고 2일 후 미 공군의 한국전쟁에 작전 명령을 허락했고, 그 이틀 후 미 육군이 한국전쟁에 참전하도록 허락했다. 트루먼이 이토록...
부천신문  2020-02-05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행복하게 하라.
[부천신문] 다윗이라는 이름의 왕이 살았다. 어느 날 오후 왕궁 옥탑에 올라갔다가 맞은편 한 여인을 보았다. 아리땁고, 예뻤던지 신하를 시켜 누군지 알아보았다. 그녀는 다윗 자신에게 충성하는 우리아 장수의 아내였다. 그러나 어찌하랴? 이미 그 여인과 ...
부천신문  2020-01-22
[기고/칼럼] [부천칼럼] 말고의 귀를 베지 말라.
[부천신문]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 오히려 인류 중에 유일한, 무죄한 분이다. 그러나 그 당시 히브리 사람들이 믿는 종교법으로 볼 때,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리고 나는 죄 사할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가난...
부천신문  2020-01-15
[기고/칼럼] [부천칼럼] 하늘을 한번 쳐다보라.
[부천신문] 농경사회의 겨울은 가을걷이를 하고 쉬는 계절이지만 자녀들을 혼사 시키는 시즌이기도 하였다. 농경사회는 한 마을이 두레로 모든 대소사를 해결한다. 한 가정에 혼례가 있으면 며칠씩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그 잔치를 도와서 원만히 치르곤 한다....
부천신문  2020-01-08
[기고/칼럼] [부천칼럼]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부천신문] 크리스마스(성탄절)은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자 기독교 기원의 날이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란 성구가 자주 등장한다. 이 성구 안에는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왔으며, 어떻게 목적을 이루었나를 잘 표현하고 있다. 성서 ...
부천신문  2019-12-25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은 잠 못 이루고 있다.
[부천신문]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당선이 선거위원회에 확정되면 대통령 취임식을 하고 집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께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 증진 및 민족 문화 창달에 노력하여...
부천신문  2019-12-18
[기고/칼럼] [부천칼럼] 조커는 청와대에 있다.
[부천신문] 조커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 미국에선 조커를 관람하려는 관객에게 ‘총기를 소지하지 말라.’라고 권장을 할 정도로 관객을 흥분시킨다. 조커의 특징을 살펴보면, 그는 정신질환자이다. 그런데 분장의 명수다. 광대 분장을 한다. 사람들의 조커의 ...
부천신문  2019-12-11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두려워하라.
[부천신문] 대한민국 국민이 되려면 자격시험이라도 치러서 합격한 사람만 국민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치 용어가 너무 어렵다. 패스트 트랙 문제로 여야가 치열하게 싸운다. 도대체 패스트 트랙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싸우고 있는가? NA...
부천신문  2019-12-04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들은 평안하고 싶다.
[부천신문]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평을 듣는 Y씨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광화문으로 나아간다. 몸도 성치 않는데 왜 가느냐고 물으면 집에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다고 한다. 지소미아 유예문제도 그렇지 않느냐? 대통령께서 굳은 표정을 짓고 지소미아의 문제...
부천신문  2019-11-27
[기고/칼럼] [부천칼럼] 백조가 만경을 지우다.
[부천신문] 충북 어느 노인정에서 다툼이 벌어졌다. 한 할머니가 ‘세상 좋아졌어. 가만히 있어도 정부가 돈을 나누어 주니 이런 천지에 살아 본다는 것이 기적일세. 자다가도 내 몸 뚱아리를 꼬집어 보지. 그래, 틀림없이 살아있어.’ 했다. 한 할아버지가...
부천신문  2019-11-20
[기고/칼럼] [부천칼럼] 순리를 이긴 인위는 없다.
[부천신문] 박정희 군사 정부 시절 경제개발이라는 용어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표로 이어지므로 장기집권을 가능케 했다. 경제개발 5개년 초기 단계는 절대빈곤의 탈출이었다. 그 시절 통계란 매우 미흡했을 것이다. 그러나 차트로 국정을 설명하는 군대식 ...
부천신문  2019-11-13
[기고/칼럼] [부천칼럼] 시민은 희망하고 싶다.
[부천신문] 이데올로기(ideology), 사람들이 생각해 낸 이상 이루기 방법 논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데올로기에 의식화되어 그물에 걸린 고기처럼 꼼짝달싹을 못하고 있다. 즉, 그물에 걸린 고기가 그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것처럼 이데올로기는...
부천신문  2019-11-06
[기고/칼럼] [부천칼럼] 누구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가?
[부천신문] 유대교는 이스라엘의 민족 종교이자 국교이다. 이스라엘은 자녀가 태어나면 남아일 경우 8일 만에 할례(생식기의 표피를 자르는 종교의식)를 하기도 한다. 자녀가 젖을 뗀 다음부터는 랍비를 통해 교육을 받게 한다. 주로 교육의 주제는 율법이다....
부천신문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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