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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사署, 민·관·경 합동캠페인 개최

관내 꾸준히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경각심 고취 김미경 기자 l승인2019.05.16l조회수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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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신문] 부천소사경찰서(서장 김기동)에서는, 지난 14일  꾸준히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홍보기간을 운영, 관할 지자체ㆍ유관기관ㆍ금융기관ㆍ지역주민이 다같이 참여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 소사경찰서는 지난 14일 관할 지자체ㆍ유관기관ㆍ금융기관ㆍ지역주민이 참여해 전화금융사기 예방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시민들의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근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련 기관이 합동하여 시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경찰 및 유관기관ㆍ자원봉사자 등 지역주민 90여명이 참여했고, 부천남부역과 역곡남부역 등 2개소로 나누어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플랜카드ㆍ어깨띠ㆍ피켓ㆍ배너 등을 활용, 보이스피싱 홍보 전단지 및 홍보물품(마스크,물티슈)을 나누어 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김기동 소사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합동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관 및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부천소사를 만들기 위해 소사경찰은 피해예방 및 범인검거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 면서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면 즉시 112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미경 기자  kimk112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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