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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토요일은 ‘다양성 영화의 날’

부천 판타스틱큐브,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종일 연이어 상영 권슬기 기자 l승인2019.07.18l조회수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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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신문]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 ‘판타스틱큐브’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다양성 영화의 날’을 운영한다.

▲ 독립영화 전용관 부천 판타스틱큐브

‘다양성 영화의 날’엔 엄선한 선정작을 종일 연이어 상영하고 선착순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다양성 영화의 날’은 20일로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한낮의 피크닉’, ‘우리 지금 만나’, ‘보희와 녹양’ 네 작품을 상영한다.

감독과 배우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Guest Visit)’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 지난달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현장(영화 '김군')

18일 오후 7시엔 ‘한낮의 피크닉’, 27일 오후 3시엔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의 제작진이 판타스틱큐브를 찾는다.

한편, 판타스틱큐브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다양성 영화사업 ‘경기인디시네마’를 공동 운영하며, 상업영화에 비해 상영 기회가 적은 독립영화와 예술영화 상영을 지원하고 있다.

선착순 무료 관람 이벤트와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bcmc.kr)와 시민미디어센터(032-320-81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슬기 기자  puchonnp@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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