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호 발행인, 부천시의회에서 역사강의

김종미 기자 l승인2019.12.30l조회수 : 109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천신문] 권순호 부천신문 대표발행인이 지난 12월 27일 오후 부천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부천의 지명과 역사' 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 부천시의회에서 '부천역사바로알기' 강의를 하고있다.

이날 특강은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정책발전연구회(대표 이상윤 의원)의 초청으로 '부천의 역사와 지명 유래'를 주제로 한 부천역사 연구가이자 부천신문사 권순호 발행인의 강의가 있었다.

정책발전연구회 이상윤 대표는 강의에 앞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연구회를 위해 오셨는데 불행히도 오늘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단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안타깝다" 면서 "어떤 역사학자보다 뛰어나신 분의 강의를 들을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권순호 발행인을 소개했다.

▲ 부천시의회에서 '부천역사바로알기' 강의를 하고있다.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정책발전연구회원이 모인 가운데 권순호 발행인은 직접 제작한 부천의 역사달력 삽화를 바탕으로 부천의 역사와 지명유래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과거 삼한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부천의 역사와 지명의 유래를 익살맞은 삽화와 권대표의 재미있는 설명으로 명쾌하게 풀어내며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 부천시의회에서 '부천역사바로알기' 강의를 하고있다.

권순호 발행인은 사라져가는 부천의 역사에 대해 오랜기간 관련자료 등을 연구해오다 시민들에게 바로 알리기 위해 그동안 200회 이상 '부천역사바로알기' 강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김종미 기자  jong8801@gmail.com
<저작권자 © 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20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