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원미(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자유한국당 원미(을) 서영석, 「갈고 닦았습니다」로 총선 본격 행보 김종미 기자 l승인2020.01.13l조회수 :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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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신문] 서영석 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의 책「갈고 닦았습니다」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일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 서영석(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선의 무소속 서청원 의원, 자유한국당 이음재(원미갑), 안병도(오정), 이성권(중랑을) 당협위원장, 홍건표 전 시장, 부천시의회 이강진, 오명근, 윤병권, 이상열, 김환석, 구점자, 남미경, 이학환, 민맹호 전 현직의원,  중동순복음 교회 김경문 목사, 호남향우회 임복섭 고문, 나득수 회장 등 부천지역의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지인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 서영석(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출판기념회는 내빈소개와 축사, 지인들과 시민들의 축하메시지, 저자 소개영상에 이어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 영석 예비후보는 북 토크에서 "그동안 부천에서의 포부와 희망, 각오를 밝히고, 모든 분들이 ‘꿈과 소망을 가지고 반드시 바람을 이루시길 바란다" 면서 "올해 희망은, ‘모두가 한 해 동안 웃으면서 행복해지길 소망한다"는 기원을 전했다.

▲ 서영석(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토크쇼 말미에는 사회자의 즉석 노래 요청에 부인과 호흡을 맞춰 ‘잘 살 거야’ 를 열창하기도 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서 예비후보는 "부천은 삶의 터전으로 오래도록 함께 하겠다" 는 의지와 더불어, "90년 초의 부천시의 90% 대의 재정자립도가 지금은 30% 대 남짓으로 경제동력이 너무 상실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 "이제 새로운 방향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천의 좋은 기업들과 부천을 살릴 수 있는 동력을 키우고 세원 발굴을 위한 창조적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역설했다.

▲ 서영석(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서영석(자유한국당 원미을) 예비후보는 경기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동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수료하고, 제7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 부위원장, 중앙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에 재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첫 번째 펭귄」, 「서영석, 도시의 재창조를 말하다」, 「갈고 닦았습니다」 등이 있다. 


김종미 기자  jong88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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