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불어온 부천의 모습

권슬기 기자 l승인2020.04.03l조회수 : 97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천신문] 2월 1일 부천에 처음 확진자가 생기고 나서 부천의 풍경은 완전 바뀌었다. 3월 23일 부천내 유동인구가 현저히 줄어든 상업지구의 모습을 담았다.

 

▲ 손소독제 입고와 임대문의가 걸린 상점(연락처 부분 기술처리)
▲ 문이 굳게 닫힌 부천대학교 정문 모습
▲ 부천대학로 먹자골목 초입
▲ 한산한 부천역전 모습
▲ 부천역 북부 먹자골목 모습
▲ 부천역 북부 거리

 


권슬기 기자  puchonnp@chol.com
<저작권자 © 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20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