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19 월 16:30

아름다운 가게 부천 3호점 - 석왕사 원미점 오픈

부천신문 l승인2007.02.21l조회수 : 17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5월 19일(수) 화창한 봄날 석왕사에서 아름다운 가게 오픈식이 있었다. 성만교회 안에 생긴 상동점, 투나 쇼핑몰에 있는 송내점에 이어 세 번째 석왕사 원미점이 개점하는 날이었다.


아름다운 가게는 기증 받은 물건을 손질한 후 싼값에 되팔아 얻은 수익으로 우리 사회의 힘든 이웃을 돕는 나눔과 순환의 가게이다.

어르신 풍물모임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석왕사 임영담 주지 스님의 환영사, 김기석 원미갑 국회의원 당선자, 원미구청장 등의 축사 후 곧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이어 아름다운 가게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자원활동가인 활동천사들의 소개가 있었다.

짧은 시간에 부천에서만 연속적으로 3개의 아름다운 가게가 문을 연 만큼 더욱 더 나눔과 순환의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활동천사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부천신문  puchonnp@chol.com
<저작권자 © 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19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