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19 금 20:08

제4회 수주문학상 당선작 발표

대상 수원 임하혁씨, 우수상 3명 입상 논설위원김광묵 l승인2007.02.21l조회수 : 87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천시에서 제정시행하고 있는 제4회 수주문학상 심사결과 수원 임하혁(당 54세)씨의 「나무 아래서」가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우수상에는 대구 이인주(당 37세)씨가 「달을 키우며」로 1석을, 부천 정순옥(당 40세)씨가 「강씨 아저씨」로 2석을, 광주 김정원(당 40세)씨가 「티푸나」로 3석을 각각 차지했다.
지난 4월 공모요강을 공고한 후 지난 8월 1일 부터 20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346명이 2,579편이나 응모했으며 2차에 걸친 예심과 2차의 본심등 모두 4심을 거쳐 지난 26일 수상자를 확정했다.
응모자수나 작품의 질적수준에서 유수의 전국단위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수주 변영로의 문학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이 이번 공모를 통해 재확인되었다.
대상에는 50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 28일 오후 3시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논설위원김광묵  puchonnp@chol.net
<저작권자 © 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김광묵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19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