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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문화칼럼] 힙합과 대중을 모두 잡다
[부천신문] 빈지노의 ‘Aqua Man’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로 돌아가 보자.제목을 보고 노래 내용을 맞힌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거의 없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나조차도 그랬다. 이런 내용일 줄 몰랐다. 이 노래가 요즘에 나왔다면 사람들은 ...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수는 통일보다 행복을 바란다.
[부천신문] 생각은 보고, 듣고, 느끼고, 생활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의 뇌는 무(無) 정보 상태에서 태어난다. 동물은 적어도 날 때부터 생존의 기본 정보는 뇌에 담고 태어난다. 인간은 무(無) 정보로 태어나므로...
부천신문  2019-08-21
[기고/칼럼] [부천칼럼]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천신문] 해방을 하였느냐? 해방을 받았느냐를 물으면 우리는 해방을 받았다고 답해야 옳을 것이다. 상해 임시정부의 세움과 독립을 위한 헌신을 간과해서가 아니다. 국내외 애국선열들의 조국 광복을 위한 살신성인 한 것을 무시해서도 아니다.객관적으로 보면...
부천신문  2019-08-13
[기고/칼럼] [기 고] 부천시의회 236회 행감 모니터링을 마치며
[부천신문] 부천시 8대 시의회 28명의 시의원 중 20명이 초선의원이다.1년이 지나고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의원들이 그 동안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소관부서의 정책과 행정집행에 대해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시의원들이 무엇을 질...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적은 오직 나 자신일 뿐
[부천신문] 인생을 살다보면 현실이란 많은 적과 나 사이에 항상 전투하며 살고 있음이 삶임을 느낀다. 그러나 현실을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적은 아무도 없었다. 다만 나 자신이 나의 적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지금은 세계가 한 마당에 살고 있다. 어느 국...
부천신문  2019-08-07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위하는 공복의 자세
[부천신문] 역사란, 엄연한 불변의 사실(fact)가 역사(history)이다. 그런데 또 다른 역사가 있다. 역사를 경험한 증인의 증인이다. 아무리 사실을 객관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증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보고 역사를 전하다보니 증인의 역사관으로 보...
부천신문  2019-07-24
[기고/칼럼] [부천칼럼] 대 한국인이다.
[부천신문] 산다는 것이 좋은 일만 경험하며 살 수 없다. 그렇다고 어렵게만 살아갈 수도 없다. 치열한 생존의 경쟁이 삶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억만분의 일의 오차로 인하여 다른 별로 여행해야 하는 우주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매우 ...
부천신문  2019-07-17
[기고/칼럼] [부천칼럼] 감성적 아버지의 은혜
[부천신문] 아버지는 말씀이 없으시다. 마루에는 아들이 숨을 헐떡거리며 울고 있다. 아버지는 상처난 곳을 씻어주시고, ‘한 잠 자거라.’ 하신다. 그리고 조용히 밖으로 나가신다. 아들이 이웃에 사는 아이에게 구타를 당하고 왔다. 당장이라도 그 집 부부...
부천신문  2019-07-10
[기고/칼럼] [부천칼럼] 모두를 인정하는 사회가 발전한다.
[부천신문] 인류를 현재 문화와 문명에서 원시시대로 되돌린다고 하자. 정글에서 살던 원시 인간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자. 그런다고 공평한 정글이 이루어질까? 미루어 짐작해보건대 사람마다 건강의 차이가 있고, 체격에도 차이가 있고, 삶에 대한 애착에도 차...
부천신문  2019-07-03
[기고/칼럼] [부천칼럼] 무신념의 신념
[부천신문] 세계 1차 대전에서 독일은 패전하므로 전쟁 보상금으로 전국민이 도탄에 빠져 있었다. 사는 것이 아니었다. 죽고 있었다. 국민 대다수가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아돌프 히틀러다. ‘쟁기를 버리고 다시...
부천신문  2019-06-26
[기고/칼럼] [기 고] 행정사무감사 방청을 하며
[부천신문] 정치와는 거리가 먼 삶이였는데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방청단'이란 이름으로 시의회에 첫 발자국을 남겼다.두근거리며 떨리는 마음으로 TV에서 보던 청문회를 떠올리며 2019년 부천시의회 236회 정례회 행정감사 방청을 ...
부천신문  2019-06-26
[기고/칼럼] 올여름 물놀이 '물 만난 공원'에서
[부천신문] 부천시가 여름을 맞아 도심 속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다. 해마다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은 중앙공원, 도당공원, 소사대공원, 오정대공원과 수주공원에 시원한 물놀이장을 연다. 올...
김미경 기자  2019-06-25
[기고/칼럼] 춘덕산에 복숭아 따러 오세요
[부천신문] 부천시가 ‘춘덕산 복숭아 수확 체험’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시유지 복숭아과원(역곡로 119)에서 진행되며, 부천시에 거주하는 어린이가 있는 150가족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복숭아 수확 ...
김종미 기자  2019-06-21
[기고/칼럼] [기 고] 부천시의회 방청기
♠ 들어가며 [부천신문]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나이에 로봇이 나온다는(??) 국회의사당의 돔을 보며 마냥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시의회 모니터링이 처음이라 국회에서처럼 첨예한 문제로 의원들 사이에 신경전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아...
부천신문  2019-06-19
[기고/칼럼] [부천칼럼] 다뉴브에서 건진 보화
[부천신문] 해외 관광은 우리 시대의 보편적 여가 활동이 되었다. 70년대만 하더라도 이웃 일본 관광객들이 명동과 종로를 누빌 때, 매우 부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어디를 가나? 한국인의 발이 안 닿는 곳이 없다. 관광명소마다 한국인들을 만날 수 ...
부천신문  2019-06-19
[기고/칼럼] [부천칼럼] 6월의 이름은 자유다.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그 날은 동족끼리의 전쟁을 치룬 슬픈 날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동족간에 전쟁을 하는 것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결단이었다.이 전쟁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전쟁을 시작한 사람일 것이다. 부모, 형제 사이라도 무차별 충...
부천신문  2019-06-12
[기고/칼럼] [건강칼럼] 녹내장
[부천신문] 녹내장은 3대 실명질환 중 하나다. 만성적으로 안구 뒤쪽에 위치한 시신경 손상이 진행되면 녹내장 특유의 시야 결손을 유발하며, 말기가 되면 비가역적인 실명을 유발한다.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녹내장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건강...
부천신문  2019-06-12
[기고/칼럼] [기 고] 어디서나 만나는 온라인 투표
▲나만의 트롯걸을 뽑아주세요(미스트롯) ▲당신의 소년(소녀)에게 투표하세요!(프로듀스101) ▲진짜 가수는 어디 있을까요? 가장 다른 모창능력자에게 투표하세요!(히든싱어)[부천신문] 최근 TV에 방영되는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시청자는 단순히 제작된 방송...
부천신문  2019-06-10
[기고/칼럼] [부천칼럼] 진실이 실종된 지금에서
[부천신문]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역사적 사실이 틀림이 없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지식은 다를 수 있다. 북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남침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정보를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그의 지식이 되고, 그의...
부천신문  2019-06-04
[기고/칼럼] [한전경인본부] 부천시 주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부천신문] 한전은 수도권 서부지역 전력구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생긴 지중 전자파 문제와 관련하여 부천주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전자파로 인해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 또한...
부천신문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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