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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행복하게 하라.
[부천신문] 다윗이라는 이름의 왕이 살았다. 어느 날 오후 왕궁 옥탑에 올라갔다가 맞은편 한 여인을 보았다. 아리땁고, 예뻤던지 신하를 시켜 누군지 알아보았다. 그녀는 다윗 자신에게 충성하는 우리아 장수의 아내였다. 그러나 어찌하랴? 이미 그 여인과 ...
부천신문  2020-01-22
[기고/칼럼] [기 고] 운동도 때가 있다
[부천신문] 일상생활에서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운동을 꾸준히 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똑같이 하는 운동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대가 따로 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부천신문  2020-01-15
[기고/칼럼] [부천칼럼] 말고의 귀를 베지 말라.
[부천신문]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 오히려 인류 중에 유일한, 무죄한 분이다. 그러나 그 당시 히브리 사람들이 믿는 종교법으로 볼 때,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리고 나는 죄 사할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가난...
부천신문  2020-01-15
[기고/칼럼] [부천칼럼] 하늘을 한번 쳐다보라.
[부천신문] 농경사회의 겨울은 가을걷이를 하고 쉬는 계절이지만 자녀들을 혼사 시키는 시즌이기도 하였다. 농경사회는 한 마을이 두레로 모든 대소사를 해결한다. 한 가정에 혼례가 있으면 며칠씩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그 잔치를 도와서 원만히 치르곤 한다....
부천신문  2020-01-08
[기고/칼럼] 2020 새해맞이 행사
[부천신문] 부천시가 부천마루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2020 새해맞이 제야행사’를 열었다. 2020년 1월 1일 0시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새...
김종미 기자  2020-01-03
[기고/칼럼] [기 고]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소사
나의 살던 고향은,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 심곡리 540번지 아스라이 멀어져간 기억 속에 떠오르는 어릴적 살던 소사남국민학교(부천남초등학교) 앞 우리집주소 소사읍 심곡리…까마득한 그 옛날 친구들과 놀던 유한양행(지금의 삼익아파트) 산등선에서...
부천신문  2019-12-31
[기고/칼럼] 부천마루광장, 2020 새해맞이 행사
[부천신문] 부천시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2020 새해맞이 제야행사’를 연다. 이날 오후 3시부터 희망엽서 보내기, 민속놀이 체험, 가훈쓰기 등 시민참여...
김종미 기자  2019-12-27
[기고/칼럼] [생활정보] 운동과 궁합이 맞는 음식은?
[부천신문] 건강을 위해서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특히나 운동효과를 배로 늘려주기 때문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과 궁합이 맞는 음식을 소개한다.1. 요가와 바나나바나나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마그네슘이...
부천신문  2019-12-25
[기고/칼럼] [부천칼럼]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부천신문] 크리스마스(성탄절)은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자 기독교 기원의 날이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란 성구가 자주 등장한다. 이 성구 안에는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왔으며, 어떻게 목적을 이루었나를 잘 표현하고 있다. 성서 ...
부천신문  2019-12-25
[기고/칼럼] 2020 신년휘호 「共鳴之鳥」
[부천신문] 한국 문인화의 거장이신 창현(創玄) 박종회(朴鍾會ㆍ75) 선생이 올해의 대학교수 선정 사자성어 공명지조(共鳴之鳥)를 경자년 신년휘호로 써주셨다. 공명지조(共命之鳥) ☞ 공명지조(共鳴之鳥)한가지 공(共 ) 목숨 명...
부천신문  2019-12-25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은 잠 못 이루고 있다.
[부천신문]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당선이 선거위원회에 확정되면 대통령 취임식을 하고 집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께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 증진 및 민족 문화 창달에 노력하여...
부천신문  2019-12-18
[기고/칼럼] [생활정보] 감기예방에 탁월한 제철음식 2가지
[부천신문] 미세먼지 수치고 높고,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 환자가 많은 겨울철에는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엄선한 12월의 제철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고, 건강도 챙겨보자. 1. 삶의 비타민 ‘감귤’달콤한 맛으로 지...
부천신문  2019-12-18
[기고/칼럼] [부천칼럼] 조커는 청와대에 있다.
[부천신문] 조커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 미국에선 조커를 관람하려는 관객에게 ‘총기를 소지하지 말라.’라고 권장을 할 정도로 관객을 흥분시킨다. 조커의 특징을 살펴보면, 그는 정신질환자이다. 그런데 분장의 명수다. 광대 분장을 한다. 사람들의 조커의 ...
부천신문  2019-12-11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을 두려워하라.
[부천신문] 대한민국 국민이 되려면 자격시험이라도 치러서 합격한 사람만 국민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치 용어가 너무 어렵다. 패스트 트랙 문제로 여야가 치열하게 싸운다. 도대체 패스트 트랙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싸우고 있는가? NA...
부천신문  2019-12-04
[기고/칼럼] [부천칼럼] 국민들은 평안하고 싶다.
[부천신문]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평을 듣는 Y씨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광화문으로 나아간다. 몸도 성치 않는데 왜 가느냐고 물으면 집에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다고 한다. 지소미아 유예문제도 그렇지 않느냐? 대통령께서 굳은 표정을 짓고 지소미아의 문제...
부천신문  2019-11-27
[기고/칼럼] [부천칼럼] 백조가 만경을 지우다.
[부천신문] 충북 어느 노인정에서 다툼이 벌어졌다. 한 할머니가 ‘세상 좋아졌어. 가만히 있어도 정부가 돈을 나누어 주니 이런 천지에 살아 본다는 것이 기적일세. 자다가도 내 몸 뚱아리를 꼬집어 보지. 그래, 틀림없이 살아있어.’ 했다. 한 할아버지가...
부천신문  2019-11-20
[기고/칼럼] [기 고] 아이들의 선거, 그리고 우리
[부천신문] 얼마 전 나는 오래 살던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에 이사를 왔다. 고향을 떠나게 된 건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아이도 함께였다. 그에게 평생이었을 10년간 살았던 곳과의 이별, 정든 친구들 생각에 눈물 흘리던 것도 잠시, 아이는 지난주 학교...
부천신문  2019-11-20
[기고/칼럼] 부천종합운동장의 단풍
옷깃을 자꾸 여미게 만드는 11월 중순......어느새 도심의 단풍도 저 혼자 빨갛게 지쳐 떨어질 준비중입니다.
김종미 기자  2019-11-13
[기고/칼럼] [기 고] 채무제로의 재정건전성 넌센스와 지방채 발행
[부천신문] 부천시는 시세의 성장에 기여하는 법인세 규모가 비교적 큰 중견기업의 지방이전, 그와는 반대로 아파트 건립 등 주거공간 확대로 주민편익시설과 관리비, 그에 따른 복지비 증가로 세수는 감소하고 세출이 증가되면서 시유지를 매각하여 지출을 보존하...
부천신문  2019-11-13
[기고/칼럼] [부천칼럼] 순리를 이긴 인위는 없다.
[부천신문] 박정희 군사 정부 시절 경제개발이라는 용어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표로 이어지므로 장기집권을 가능케 했다. 경제개발 5개년 초기 단계는 절대빈곤의 탈출이었다. 그 시절 통계란 매우 미흡했을 것이다. 그러나 차트로 국정을 설명하는 군대식 ...
부천신문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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