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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공연 부천서 '다' 열린다

각양각색 음악 장르 공연 ‘2019 미리메리 뮤직바캉스’ 김종미 기자 l승인2019.07.11l조회수 :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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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 모든 관객이 만족할 다양한 장르 음악 공연이 부천에서 열린다.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공:감(공연감동)’ 시리즈로 올 하반기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 

♠재즈, 트로트, 국악, 록, 클래식까지…취향따라 즐기는 올여름 음악 휴가

'2019 미리메리 뮤직바캉스'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누구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재즈, 트로트, 국악, 클래식, 록,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됐다. 

▲트로트와 재즈의 신나는 만남 ‘펀츠(7.18.) ▲엘비스 프레슬리를 떠올리게 하는 ‘스트릿건즈(7.19.)’ ▲블루스와 록의 만남 ‘사자밴드(7.20.)’ ▲풍물놀이에 보컬을 더한 퓨전국악 ‘구각노리(7.25.)’ ▲국악과 클래식으로 꾸민 동화같은 음악 ‘비아트리오(7.26.)’ ▲감성을 어루만지는 브라질 재즈 ‘필로멜라(7.27.)’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공연을 전석 11,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 ‘2019 미리메리 뮤직바캉스' 포스터 / '지하철 1호선' 포스터

♠'스타행 열차'로 불리는 명작 록뮤지컬, 10년만에 부천에서 공연

황정민, 설경구, 김윤석, 조승우, 안내상 등을 배출해 ‘스타행 열차’로 불린 ‘지하철 1호선’은 9월 20일~21일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15년간 4천 회 공연해 70만 명 넘는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지난해 10년만에 재공연해 화제를 모았다. 

여러 등장인물을 통해 IMF 시기 한국사회를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R석 35,000원, S석 25,000원, A석 15,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할인혜택 등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한다.


김종미 기자  jong88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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