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7 일 16:03

감정노동자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

부천시의회,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김종미 기자 l승인2019.09.25l조회수 : 117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천신문]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는 오는 30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대표: 박명혜)’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는 감정노동의 실태를 공유하고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 감정노동자를 위한 시민공청회 웹자보

열린광장 소속 박순희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 이정훈 소장이 '감정노동자의 실태와 정책'에 대해 주제를 발표한다. 

▲부천시노동복지회관 탁은정 사회복지사 ▲일과건강 한인임 사무처장 ▲여운진 사례관리사 ▲최영현 일자리정책과장 4명의 토론자가 함께 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직종별 감정노동 종사자 사례발표 등 토론 후 일반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는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참여 가능하며 현장 발표 내용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 또는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종미 기자  jong8801@gmail.com
<저작권자 © 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19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