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7.17 수 11:23
기사 (전체 1,3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칼럼] [한방칼럼] 느닷없이 찾아오는 안면신경마비, ‘벨마비’
[부천신문] 벨마비는 7번 뇌신경인 안면신경 마비로 인해 그와 관련된 안면 근육의 움직임에 문제가 나타나는 특발성 말초신경장애이다. 벨마비는 성별이나 인종에 따른 발생률의 차이가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구 10만 명당 20명 정도에서 발생한다.48시간...
부천신문  2018-01-12
[기고/칼럼] [부천칼럼] 새해는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부천신문] 2018년이 시작되었다. 경관이 좋은 기가 막힌 해변 호텔을 빌려서 폭력배 전 조직이 신년회를 열었다. 올해도 회장님에게 충성을 다하고, 형제간에 질서를 지키고, 의리를 지키며, 계획한 목표 달성을 위해 피를 바치라고 다짐을 했다.이 사람...
부천신문  2018-01-09
[기고/칼럼] [의학칼럼] 마그네슘, 내 몸에 기적을 불러오는 필수 미네랄
[부천신문] 의과대학과 수련과정에서도 별로 관심이 없고 배웠던 기억이 없는 마그네슘을 접하게 된 것은 약 20년 전 내가 미국에서 심장외과의사로 일하던 때이다.심장수술 시 인공 심폐기를 이용하여 심정지하에 수술을 하는데 인공심폐기 충전 액으로 약 1....
부천신문  2018-01-08
[기고/칼럼] [기고]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부천신문]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뜨는 해를 보면서 뜻한 바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필자만의 소원은 아닐 게다.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제천 화재 참사 등 커다란 사건 사고로 얼룩진 2017년의 ...
부천신문  2018-01-04
[기고/칼럼] 춘의산 해돋이
[부천신문]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부천시민 여러분 모두 새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8. 1. 1부천신문 임직원 일동
부천신문  2018-01-01
[기고/칼럼] 공동의 목표 위해 소통이 중요합니다
[부천신문] 86만 부천시민 여러분! 어느 해 보다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정유년(丁酉年)이 저물어 갑니다.지난 한 해는 국정농단 의혹으로 시작된 정국 혼란과 지난 5월조기 대선, 문재인 대통령 선출 등 우리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 사건이 연...
부천신문  2017-12-28
[기고/칼럼] [건강칼럼] 겨울철 자외선 질환, 설맹(雪盲)
[부천신문] 배우 황정민 주연의 영화 ‘히말라야’를 보면, 박무택 대장의 고글이 벗겨지면서 바닥에 쌓인 눈(雪)에 빛이 반사돼 갑작스럽게 눈(目)이 머는 장면이 있다. 이처럼 눈(雪)에 반사된 자외선에 의해 발생되는 눈(目) 질환을 우리는 ‘설맹(Sn...
부천신문  2017-12-27
[기고/칼럼] 원미산 국기 게양대
[부천신문] '나의조국 대한민국'원미산 국기 게양대에 적힌 문구다.녹색 바탕과 하얀 글씨가 눈길을 끈다.
부천신문  2017-12-25
[기고/칼럼] [한방칼럼] 겨울철에 골절을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부천신문] 지난 12월 7일은 ‘대설(大雪)’이라고도 불리는 날이었는데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본격적으로 눈이 올 기회가 많은 12월이 됨에 따라 눈이 내려온 세상이 하얗게 물드는 날은 누군가에게는 1년 중 가장 ...
부천신문  2017-12-21
[기고/칼럼] [부천칼럼] 12월의 겨울
[부천신문]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린 시절 소꿉놀이를 즐겨했다. 부서진 사기 조각들, 납작스레한 자갈들로 옹기종기 모아놓고 집 모퉁이에 둘러 앉아 자연스레 ‘넌 아빠해! 내가 엄마할게’ 여자아이가 먼저 각각의 역할을 맡긴다.아빠는 나뭇가지를 주어온...
부천신문  2017-12-21
[기고/칼럼] [기고] 지방분권에 대한 小考(소고)
[부천신문] 지방자치를 시행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중앙집권적인 대통령제의 구조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자립이 이뤄지지않고 있는 가운데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이슈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연방제...
부천신문  2017-12-20
[기고/칼럼] 대장동 대부둑의 겨울
[부천신문] 영하 10도를 오르 내리는 매서운 한파가 며칠째 이어진다. '삼한사온' 이라는 말도 무색한 날들이다. 부천의 마지막 남은 농촌마을 대장동 '대부둑 수로' 도 얼어 붙었다.겨울이 깊어간다.2017년 12월 14일...
곽병권 기자  2017-12-14
[기고/칼럼] [부천칼럼] 마음을 평안케 할 수 없을까?
[부천신문] 아프리카의 선교사가 포교를 위해서 아프리카 오지의 마을로 들어갔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다. 그런데 아이들의 손에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범상치 않았다. 자세히 살펴보니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깜짝 놀랐다. 이 소식은 금방...
부천신문  2017-12-12
[기고/칼럼] [기고] "올해 행복 이력서에 무엇을 적을까"
[부천신문] 1년 365일이라는 시간은 남녀노소 계층 구분 없이 공평하게 적용된다. 올해도 우리는 커다란 일들을 겪었다.국정 농단이라는 사건으로 인해 헌정 사상 초유로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촛불 집...
부천신문  2017-12-12
[기고/칼럼] [의학칼럼] 비만
[부천신문] 2016년 서울 통계를 보면 인구의 40% 정도는 자신이 비만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비만인 사람은 남성의 경우 비슷하게 40% 정도였지만 여성의 경우 26% 정도였습니다.그것도 많다면 많은 수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만이 ...
부천신문  2017-12-11
[기고/칼럼] [편집국에서] 복지는 인권이다
[부천신문] 우리사회에는 복지에 대한 논의와 주장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선(先)성장 후(後)복지” 와 “복지와 성장의 동시 추진” 주장은 복지와 경제에 대한 대표적 논쟁거리 중 하나다.성장을 중시하는 입장은 경제성장에 따른 과실이 있어야 나눌 것...
곽병권 기자  2017-12-05
[기고/칼럼] [부천칼럼] 숲 같은 나라에 살고 싶다
[부천신문] 겨울이다. 제법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한다. 나뭇가지는 앙상해 보이지만 마치 화가 앞에 훌훌이 옷을 벗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켜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몸을 내어 보이는 모델처럼 나무의 가지는 훌훌히 벗고 나상(裸像)을 보여주...
부천신문  2017-12-05
[기고/칼럼] [의학칼럼] 겨울철 피부건조증
[부천신문] 날씨가 점차 추워지고 건조해지면,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이를 흔히 ‘피부건조증’이라 부르는데, 대부분은 무증상의 피부 건조만을 가지며 일부만이 증상을 동반한 건조증을 가지므로 피부건조증이라는 용어는 일...
부천신문  2017-12-04
[기고/칼럼] [시간속의 부천] 개발제한구역
개발제한구역소사동주민센터 뒷편 원미산 초입, ‘영산홍 동산’에서 만난 수 십 년은 됨직한 오래된 푯말이다.개발제한구역, 과거도 현재도 늘 뜨거운 논쟁거리 중의 하나가 ‘개발’과 ‘보존’이다.미래는 어찌될까? 만일 모든 개발제한구역이 사라지고 오래된 푯...
곽병권 기자  2017-12-04
[기고/칼럼] [한방칼럼] 추운 겨울철 “동창과 동상” 예방법
[부천신문] 바야흐로 동장군이 찾아오는 겨울이 왔다. 조금씩 싸리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며 영하로 기운이 떨어 져가는 지금 사람들은 성큼 다가온 겨울을 즐기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또한 2018년도에 평창올림픽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겨울철 스포츠에...
부천신문  2017-12-04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84번길 28 씨티원빌딩 3층
대표전화 : 032-321-7400  |  팩스 : 032-329-1980  |  E-mail : puchonnp@chol.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0688  |   등록일 : 2013년 6월 11일  |  발행인·편집인 : 권순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경
Copyright © 2019 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